


· VOICE ·
"재는 재로, 먼지는 먼지로... 였던가요? 앗, 지금 쓰는 말이 아니구나...?"

익명의 지인분 지원입니다.
· PROFILE ·
프로필
애쉬튼 리 케호
Ashton lee Kehoe
27세
직감
179cm
78kg
· APPEARANCE ·
외형
가슴께까지 기른 백발을 층내어 자른 청년은 얼핏 보기에 어수룩해 보인다. 따뜻한 빛이 도는 금안과 도수가 없는 큰
안경을 써서 더욱 유순해보인다. 왼쪽 볼에 안 어울리게도 사각 밴드를 붙였다.
옷은 부대 규정에 맞춰 검은 폴라티와 움직이기 편한 무채색 계열 면바지를 주로 입는다. 외출시 그 위에 숄더
홀스터를 걸치고 품이 큰 기능성 재킷을 적당히 입고 다닌다. 신발은 바닥이 푹신하고 발목을 잡아주는 하이탑 워커.
너른 소매 사이로 보이는 손엔 생각보다 잔 상처가 많다. 전부 최근에 생긴 건 아니고, 오래되어 흔적만 남은 게 많다.
· PERSONALITY ·
성격
순진함, 긍정적, 부주의함
사람이 군인답지 않게 유순하며, 기본적으로 인간을 믿는다. 이 믿음 기저에는 타인이 자신에게 해를 끼치더라도
막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. 또한 한 번 신뢰를 보낸 상대의 말이라면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긍정하며,
큰 고민 없이 따른다. 물론 상관은 이와 별개다. 말도 안 되는 걸 하라고 해도... 까라면 까야지 어쩌겠나.
큰 고난을 마주하더라도 쉽게 낙담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한다. 실패하더라도 타인을 크게
책망하지 않으며, 다음에 잘 하자고 도닥인다(물론 다음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). 실패하더라도 뭐... 죽기밖에 더
하겠냐는 마음도 있다. 또한 실패는 차치하더라도 안 잡히면 그만이기에.
기본적으로 낙천적인 성격 탓에 다 잘 챙기다가 한 번씩 꼭 무언가를 빠트린다. 불행 중 다행이라면 대개 중요하지
않은 것들을 빠트린다. 아직까지는 그랬으니 아마 앞으로도 그럴지도...?
· ETC. ·
기타사항
· 대식가. 가리지 않고 뭐든 잘 먹는다. 그래도 야채와 고기 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고기인 육식파.
· 카페인을 사랑한다. 아침에 일어나면 아메리카노 1잔은 필수. 밤에도 입이 심심하면 커피를 마신다.
· 가끔 아예 알 없는 안경을 쓰고 다니기도 한다. 아니면 아예 고글을 쓰는 날도 있다.
· 재킷에 주머니가 많아서 뒤지면 은근 뭐가 많이 튀어나온다. 포도당 캔디라던가, 껌이라던가... 양은 많지 않다.
· 술, 담배를 즐기지 않는 대신 디저트를 즐긴다.
· ABILITY ·
이능력
더스트
반경 10m 내의 사물을 재로, 먼지로 만들 수 있다. 생명체의 경우 반발로 인 해 표피나 말단, 경화된 부위(머리카락,
손톱, 발톱 등)만 가능하다.
물체를 재로 바꾼 상태에서의 지배권은 애쉬튼에게 있으며, 이를 다시 경화시켜 날리거나 장애물을 구축하는 등의
행위를 할 수 있다. 경화시킨 물체에 속도를 더해 날렸을 경우 최대 50m까지 날아가 물체를 맞출 수 있다.
· RELATIONSHIP ·
관계
MPC 선관 신청이 가능합니다.